自從有了回歸的確實消息, 等了有半年了吧...
再加上上次Devil, 已經有兩年了...
真的, 本命回歸十分十分十分激動 (現在是上課前在拼命翻, 激動不已
老實說, 我已經是9年ELF了 (ELF-Fanclub名字, 由隊長利特取的: Ever Lasting Friends)
但一直以為都不是因他們的主打曲風而喜歡._. (也太誠實了吧
但!
自從兩年多前他們成立了Label SJ, 由自己一手打造整個過程後, (是我們一直以來祈求的~~~
Devil那輯我就超喜歡的><
而現在回歸前也一直有在追SJ Returns, 
哈哈, 把哥哥的回歸曲都讓我們先聽...那時作為主打後選的這首歌簡直是大愛呀!!!
由我們東海小朋友作曲, 也與銀赫負責作詞~
歌詞很有意義, 請細心看看品味喔
(個人會想起團隊成員一個個走了的情況... )

覺得有了SJ Returns真的很好 (但每集也太短...只有幾分鐘-_-)
世人大約都被他們綜藝表現給欺騙了!!! 其實他們也是實力團...也唱Live, 也作曲作詞編舞:(
希望大家多多支持我們Super Junior!!! 不求飯上, 只求好好欣賞他們的心血作:)
11月6日回歸! 12周年喔:)

/才上個課回來...看到始源不合流活動的消息...整個人就不好了
 從沒想過13人的團隊有一天會剩下那麼少人在舞台上...
 上次SMTown才4個, 現在正式活動6個...
 想哭ㅠㅠ能不能還我完整的SJ /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11月6日回歸分隔線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

<Super Junior>  비처럼 가지마요 One More Chance 

뚜렸했던 모습도 잊혀지나요
曾解明的模樣也會逐漸遺忘嗎 
그런 시간이 있긴 한가요
有過那樣的時間嗎 
행복했던 그 기억도 다 지워지나요
曾幸福的那記憶也 全會慢慢抹去嗎
그런 사랑이 사랑인가요
那樣的愛情 算是愛情嗎

같이 걷던 거리에 혼자 있어도
獨自在一起走過的街道上也好
거짓말처럼 모든 게 믿겨지지 않네요
所有事都像謊言般不值得信任

한순간의 찰나가 영원할 줄 알았던
一瞬間的剎那 錯以為是永遠
그 생각도 마음도 모두 이기적이었나요
那樣的想法和心情 全都是自私的嗎

이제는 서로 다른 시간 속에 더 익숙해지고
現在各自在不同的時間中 漸漸習慣
너와 내가 만난 순간 속에 다시 눈물이 흘러도
但在你和我再會的瞬間 也會再次淌下眼淚

언제가 될지 모를 한숨 이 노래가 되고
不知從何時起嘆息化為了這歌曲
나도 몰래 다시 네게로 물들어져 가
我也不自意地再次向着你暈染過去

이대로 비처럼 가지 마요
不要就這樣像雨般離開
난 오늘도 이렇게 적셔진
我今天也這樣慢慢沉浸(在雨中)
젖은 흔적들 속에서 그대를 찾겠죠
在沉浸(雨)的痕跡中尋找着你

지울 수 있을까요
能夠抹去嗎
또 한 번 더 할 수만 있다면
若果能再一次做到的話
Just One More Chance 볼 수 있게
Just One More Chance 能看到你

괜찮을 줄 알았던 또 다른 내일도
我曾以為會沒關係 就算是又不同的明天
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깊어져 가네요
隨着時間的流逝變得更深刻

그리움이 지나면 새로울 줄 알았던
我曾以為 若這波思念過去 會變得嶄新
내 맘 속 시곈 고장난듯 같은 시간이네요
我心裡的時計似是故障了停留在同樣的時間

빗 속에서 있어도 난 그게 좋았어
就算待在雨中 我也喜歡
네가 남긴 흔적들이었으니 모든 게
全部都是你所留下的痕跡
그리움은 아름다운 고통일테니까
因為思念會是美好的苦痛
견딜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
我認為我能夠承擔得了

난 실수도 많았고 상처도 많았어
我曾犯下很多錯誤 也受過很多傷
사실 다 두려워 주저앉고 끝내고 싶기도해
其實全部都很害怕 垮塌了 也想過要結束
비는 내리고 또 마르고 사라져
雨淋下 又蒸發了消失了
그렇게 너 혼자 떠나면 안돼 제발
就這樣你獨自離開的話 拜託 不要

이대로 비처럼 가지 마요
不要就這樣像雨般離開
난 오늘도 이렇게 적셔진
我今天也這樣慢慢沉浸(在雨中)
젖은 흔적들 속에서 그대를 찾겠죠
在沉浸(雨)的痕跡中尋找着你

지울 수 있을까요
能夠抹去嗎
또 한 번 더 할 수만 있다면
若果能再一次做到的話
Just One More Chance 볼 수 있게
Just One More Chance 能看到你

어디로 가고 있는지 언제 끝나는지
應該往哪方去呢 何時會完結呢
알 수 없는 길에 선 것만 같아요
像是站在不知道通往何方的路上站着

이제 널 다시 한 번만 볼 수 있다면
現在若是能多看到你一次的話
다신 그 손 놓치지 않을텐데
再也不會再放開你的手

비처럼 가지 마요
不要像雨一樣離開
난 오늘도 이렇게 적셔진
我今天也這樣慢慢沉浸(在雨中)
젖은 흔적들 속에서 그대를 찾겠죠
在沉浸(雨)的痕跡中尋找着你

지울 수 있을까요
能夠抹去嗎
또 한 번 더 할 수만 있다면
若果能再一次做到的話
Just One More Chance 볼 수 있게
Just One More Chance 能看到你

볼 수 있게
能看到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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